현재위치 : > 비바100 > Life(라이프) > 하우징 ‧ 리빙

[비바100] 날씨 체크하고, 도시락 준비하고… 완벽한 '봄 나들이' 위한 앱

[스마트라이프]

입력 2016-03-17 07:0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새 생명이 꿈틀거리는 봄.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봄나들이를 계획하기 마련이다. 특히 이번 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봄 꽃을 더욱 빨리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다 편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 올 봄에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봄 나들이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 “봄날의 추억, ‘찍스’로 간직하세요”

찍스
사진 인화 애플리케이션 찍스.

 

삭막했던 들판을 아름다운 꽃들이 뒤덮는 봄의 풍경은 두 눈에만 담아두기 아깝다. 특히 요즘은 스마트폰으로도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만으로도 추억을 간직할 앨범 한 권쯤은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봄날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면 찍은 사진을 쉽게 인화할 수 있는 ‘찍스 사진인화’ 앱을 추천한다.

디지털 사진인화기업 찍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인화할 수 있는 ‘사진인화 앱’을 운영하고 있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3X5사이즈부터 A3사이즈까지 고품질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또 상품출고 후 6시간 내 사진을 받아볼 수 있는 배송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시작해 나들이 장소에서 사진인화를 맡기고 집에 도착해서 사진을 받아보는 것이 가능해졌다. 서울지역의 경우 오후 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에 받아볼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의 고객 만족도가 높아 경기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찍스 사진인화 앱에는 ‘이미지보관소’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 속 사진들을 쉽고 빠르게 PC로 옮겨 포토북, 대형인화, 액자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김학현 찍스 과장은 “개화 시기와 같이 다가오는 봄철 나들이에 관한 소식들이 나오면서, 이와 관련된 앱들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나들이에서 찍은 사진과 추억들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다면 집으로 돌아오는 길 찍스 사진인화 앱을 통해 인화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 봄나들이를 풍성하게 만들어줄 ‘만개의 레시피’ 


만개의레시피
만개의 레시피.

 

봄나들이에 음식은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다. 평소 요리에 자신이 없던 사람들이나 간단한 재료로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만개의 레시피’ 앱을 추천한다. 상황별, 재료별로 다양한 레시피가 담긴 ‘만개의 레시피’는 이용자의 충실한 보조 쉐프가 돼줄 것이다.

이지에이치엘디의 ‘만개의 레시피’는 5만개가 넘는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밥, 국, 반찬 등 종류별 레시피 뿐만 아니라 도시락, 일상, 손님접대 등 상황별로 필요한 레시피와 끓이기, 볶음, 부침 등 요리 방법별 레시피를 따로 분류해 사용자의 편의를 더했다.

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쿡방 프로그램에 나온 레시피도 각 프로그램별로 분류해 제공하고 있다.


◇ “나들이 전 ‘호우호우’로 날씨 꼭 확인하세요” 


호우호우
기상정보 애플리케이션 호우호우.

 

봄철 나들이 최대의 변수로 작용하는 것은 바로 날씨. 잦은 황사와 봄비는 나들이 계획에 차질을 주기도 한다. 정확한 날씨 정보는 물론 어제와 비교해 오늘의 날씨를 설명해주는 날씨앱을 활용한다면 나들이 복장을 결정하는데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비유에스 스튜디오의 호우호우는 귀여운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날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앱이다.

앱을 실행하면 첫 화면에서 현 위치를 기반으로 실시간 기온 및 체감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페이지를 양 옆으로 넘기면 카트 형태의 일러스트를 통해 강수확률, 내일의 날씨, 바깥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 ‘모두의 주차장’ 

[사진4] 모두의 주차장
주차장 정보 제공 앱 ‘모두의 주차장’.

 

자가 운전자들의 스트레스 주범인 주차. 이미 유명한 나들이 장소는 주차장이 만석일 경우가 많다. 서울 시내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려는 자가 운전자라면 ‘모두의 주차장’을 설치해두자.

모두의주차장은 위치를 기반으로 서울 시내의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목적지에 가장 가까우면서도 요금이 저렴한 주차공간을 알려줘 주차비용은 물론 시간도 아낄 수 있어 서울 시내로 나들이 갈 때 유용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서울시내 공영, 민영, 부설 등 모든 주차장의 정보를 요금, 운영시간과 카드결제 여부까지 자세하게 제공한다.

민경인 기자 mkibrdg@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한사회복지회-행복한날엔나눔

대한사회복지회-교육지원

거창군청

영암군청

오산시청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