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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바이오, 치매 조기진단 기술개발 국책과제 선정

입력 2016-05-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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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바이오사이언스가 2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질환극복기술 개발사업(치매극복기술 개발사업)에서 ‘BT기술에 근거한 치매 조기진단 기술개발 분야’에 뽑혔다고 밝혔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와 강주희 인하대 교수, 이필휴 연세의료원 교수, 양성욱 연세대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5년간 총 25억원 지원되는 사업이다.

황을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마이크로 RNA 분석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치매 조기 진단 체계 개발과 치료제 임상시험 활성화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NA는 핵산의 일종으로, 유전자 본체인 디옥시리보핵산(DNA)이 가진 유전 정보에 따라 필요한 단백질을 합성할 때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고분자 화합물이다


유혜진 기자 langchemis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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