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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協 선재협의회, 2016년 정기총회 개최…“선재산업 수요 기반 늘리자”

입력 2016-09-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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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선재 및 가공업계 15개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진행했다. 아울러 선재협의회는 이사회를 열어 이태준 고려제강 사장을 선재협의회 수석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사진제공=한국철강협회)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선재 및 가공업계 15개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 및 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선재 및 가공업계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특히 최근 선재 2차, 3차 가공제품의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저급 제품 범람의 우려가 높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저급 수입재 퇴출을 위한 ‘선재 가공제품 품질 실태조사’ ‘건설용 선재 품질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에 힘쓰기로 했다.



또 선재산업 수요 기반 확대를 위한 선재 유통체계 조사 연구,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함께 열린 이사회에서는 이태준 고려제강 사장이 선재협의회 수석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협의회는 국내 선재 생산 및 가공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5년 3월 설립됐으며 고려제강, 동일산업, 동일제강, 만호제강, 영흥철강, 코스틸, 포스코, DSR제강, 포스코P&S 등 철강협회 회원사 9개사를 비롯해 선재가공업계 11개사 등 20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ma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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