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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가 11월 25일 대한민국 최우수공공서비스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재명 성남시장 대신 성남시 공보관(왼쪽)이 참석해 대리 수상했다<사진제공/성남시> |
성남시가 11월 25일 ‘2016년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기관’에 선정돼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획재정부가 후원하고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한 ‘대한민국 최우수공공서비스 대상’은 탁월한 공공서비스로 각 분야의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한 기관에 주는 상이다.
성남시가 펼치고 있는 청년배당, 산후조리지원, 무상교복의 3대 무상복지 사업이 공공서비스 부문 정책 시행으로 크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성남형교육 등 성남시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시행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점도 대상 수상의 이유가 됐다.
대한민국 최우수공공서비스 대상 시상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 필동 매일경제빌딩에서 열렸다.
강연차 목포를 간 이 시장을 대신해 성남시 공보관이 대리 수상했다.
성남=김대운 기자 songhak828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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