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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합병상장 첫날 상승…장중 급변

입력 2017-03-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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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코스닥상장
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김지헌 모비스 대표이사,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정진교 코스닥협회 상무가 21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모비스 상장 기념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한국거래소)
모비스가 하나금융8호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와 합병상장한 첫날 롤러코스터를 탔다. 장 초반 하락했다가 급등한 뒤 다시 내리면서 상승폭이 줄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모비스는 전날보다 95원(4.69%) 오른 212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모집가액(2000원)보다도 6% 상승한 값이다.

모비스는 이날 2060원으로 출발했다가 장 초반 1895원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오후 들어 2630원으로 치솟았다. 주가가 갑자기 급등하자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1시30분께에는 다시 2000원 초반으로 내렸다.

시가총액은 582억원으로, 코스닥시장에서 873위를 차지했다.

모비스는 기초과학 거래 시설물의 특수 제어 솔루션을 개발한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핵 융합 장치, 가속기 제어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포항가속기연구소, 국가핵융합연구소, 기초과학연구원 등에 관련 장비 및 기술을 공급했다. 2012년 3월에는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 사이버물리시스템(CP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유혜진 기자 langchemis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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