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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민준, 옛 연인 안현모와 재결합? 펫페어 동행 ‘눈길’

입력 2017-04-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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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왼쪽)와 배우 김민준.(사진=방송화면 캡처, JTBC 제공)

 

배우 김민준이 옛 연인 안현모 씨와 공개석상에 동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준은 지난 달 3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7 케이펫페어’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민준은 자신의 반려견 그리고 안현모씨와 동행했다.

김민준은 검은색 의상에 검정 비니를 썼고 안현모씨는 캐주얼한 청바지 차림이었다. 키가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선남선녀의 등장은 펫페어에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민준은 안현모 씨와 자연스럽게 펫페어 현장을 누볐다. 두 사람 모두 얼굴이 알려진 유명인이지만 타인의 시선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다. 현장에서 반려견을 위한 물건을 직접 사용하며 여느 연인들처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러나 김민준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재결합은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김민준의 매니저 배종훈 본부장은 “두 사람이 결별 뒤에도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을 뿐, 재결합을 했거나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배종훈 본부장은 “김민준에게 직접 확인을 부탁한다”는 취재진의 요청에 “확인할 필요조차 없다”고 답했다.



김민준과 안현모씨는 지난 2012년 배우와 언론인으로 만나 3년 가까이 공개연인으로 지내다 지난해 3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민준의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며 김민준의 결별을 확인해주지 않았다. 안현모씨도 한 매체와 전화 인터뷰에서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답변을 회피했다.

한편 안현모 씨는 지난해 12월, SBS를 퇴사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인 안씨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프리랜서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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