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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의료소비자만족대상] 느루요양병원 '여성 암 요양', 푸드·아로마테라피로 집보다 편안한 요양

입력 2017-06-29 07:57 | 신문게재 2017-06-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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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요양병원 병실
느루요양병원 병실

 

여성은 암에 걸려도 가사노동을 병행하고 회복을 위한 릴랙스에 몰입할 수 없는 게 한국 현실이다. 느루요양병원은 ‘요양의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을 위한 암 요양병원’을 표방한다. ‘한결 같이 오래도록’을 의미하는 순우리말 ‘느루’처럼 암과의 긴 여정에서 동반자가 될 것을 다짐한다.

조현주·한재복 원장 등 의료진이 123개 병상을 운영하며 고주파·전신 온열치료, 항암 면역세포치료·미슬토치료·셀레늄요법·글루타치온요법 등 환자맞춤형 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필라테스, 요가, 아로마테라피, 음악치료, 마사지, 미술치료, 명상,등 보완치료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느루레스토랑에서 이뤄지는 1일 3식의 푸드테라피, 암 환자 피부에 최적화된 ‘로벡틴’ 화장품, 서래마을의 유명 강사가 주관하는 필라테스 및 요가 강습, 진공 블렌더로 짜내 아침마다 제공되는 ‘레인보우 항암주스’, 남산·한강·강남 도시 전경이 보이는 휴게실, 피톤치드향으로 가득한 사우나 등은 이 곳만의 압권이다.

정종호 기자 health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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