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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뢰 플랫폼 마담, 국내 중개 플랫폼 관련 BM특허 획득

입력 2017-07-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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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뢰 플랫폼 마담은 기업과 광고마케터를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BM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BM특허는 중개 시스템에 관한 것으로, ‘광고 마케터 중개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진보성을 인정받아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마담은 기업과 광고 마케터를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에게 무료로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쟁 입찰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업이 원하는 예산에 맞춰 광고 마케터가 비교견적과 신뢰성 있는 프로필을 제시하면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방식 등 파격 혁신을 단행해 진입 초기부터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 된 바 있다.
 
마담은 새로운 O2O 중개 플랫폼 서비스가 급속도로 양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BM특허 확보를 통해 시장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법적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어 경제적 성과가 전망된다.
 
현재 회사측은 “이 비즈니스 모델의 특허 취득을 계기로 서비스를 안정화하고, 향후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중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담은 2016년 10월 서비스 시작 후 현재까지 약 17억원의 누적 거래액이 발생했으며, 450여명의 광고대행사에 소속되어 있는 광고마케터가 활동 중이다. 

김현정 기자 pres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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