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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행자 발걸음 '한옥'으로 몰린다

입력 2017-08-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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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기간, 20대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국내 한옥으로 몰리고 있다.

8일 숙박O2O(온·오프라인 연계)서비스 여기어때에 따르면 한옥 예약자(1월~7월) 중 20대 사용자는 전체의 절반(43.2%)을 차지했다. 이어 30대(30.8%), 40대(16.0%), 50대(7.8%) 순이다. 한옥 이용률도 증가 추세다. 7월 한옥 예약 거래액은 지난 1월 대비 53% 증가했다.

한옥 숙박시설은 ‘게스트하우스’ 간판을 걸고 운영되는 곳이 75%로 가장 많았으며, 펜션형(19.9%)과 호텔 및 리조트형(5.1%)이 뒤를 이었다.



호텔형 한옥 평균 숙박비는 12만 9279원, 펜션형은 8만 7801원이었다.

지역별 하루 평균 한옥 숙박비가 가장 저렴한 곳은 ‘전주(7만 2966원)’다. 이어 안동, 경주에 한옥마을이 형성된 경상(9만 2671원) 지역과 북촌이 있는 서울(10만 3866원) 순이다.

사용자들의 한옥 예약 거래는 저렴한 숙박비를 자랑하는 ‘전주’에 집중(58.5%)됐다. 이어 경상(22.5%), 서울(9.7%) 지역 순으로 거래 비중이 형성됐다.

한영훈 기자 han00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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