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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자 파테크 ‘싸이클론 드라이기’ 출시 15개월만에 20만개 판매 돌파

입력 2017-08-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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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RH-4200

 

30년전통 이미용 가전 기업 한일전자가 선보인 싸이클론 드라이기(RH-4200)가 출시 15개월만에 2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미용가전 시장에서 고속성장 중이다.

 

한일전자에 따르면 싸이클론 드라이기 출시이후 월평균 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최근 3년간 출시된 드라이기 상품 중 최단 기간 최고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주목할 점은 판매량이 줄어드는 여름시즌에도 꾸준히 판매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2200W 드라이기 제품들 대부분이 실제 출력에 한참 못 미치는 성능인 반면 싸이클론 드라이기는 2200W 실제 성능을 바탕으로 강력한 바람을 앞세워 시장에서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일전자만의 노하우로 기존 드라이기 대비 2배이상 향상된 바람, 6단 풍량 조절 스위치, 순간순간 냉풍으로 전환할 수 있는 쿨샷 스위치,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을 갖춘 싸이클론 드라이기는 가정용 드라이기 시장뿐만 아니라 헤어 디자이너 사이에 화제가 되어 판매 범위가 확대되면서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일전자 담당자는 “싸이클론 드라이기는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후부터 지금까지 고객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상품이다. 기존 8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성능을 갖춰 가성비를 중시하는 현명한 고객의 니즈와 잘 부합했다.”라고 밝혔다.
 

최은석 기자 kd949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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