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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아웃도어 이어 커피 브랜드 모델 발탁... ‘광고계도 보검 앓이’

입력 2017-08-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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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네스카페 크레마의 신규 모델로 발탁됐다.

 

배우 박보검이 아웃도어 브랜드에 이어 커피 브랜드 모델에 발탁되면서 광고계에서 연일 주가를 올리고 있다.

롯데네슬레코리아는 21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높은 호감도를 보이는 박보검을 네스카페 크레마의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며 “박보검의 새 TV 광고는 오는 9월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박보검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지난해 8~10월 방송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 역을 맡아 ‘보검 앓이’ ‘보검 매직’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 연령층 여성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박보검은 이후 1년째 차기작을 물색하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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