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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아카데미, 9월 16일 일본약대·치대·수의대 입학설명회 개최

입력 2017-09-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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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약대 입학설명회

 

9월 16일 토요일, 일본약대,치대,수의대 입학 설명회가 개최된다.

 

일본유학박람회에 이어 30여개의 학교를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케그룹의 학교법인 카케학원 한국지국과 서울사무소인 세한아카데미가 주관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세한아카데미는 20년 된 명문 입시학원이며 한국유학생특별전형으로 일본약대 최다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는 기관이다. 지난 4년 간 치바과학대학, 나가사키국제대학, 아오모리대학, 도쿠시마문리대학, 마츠모토치과대학 등에 설치 된 일본약대와 일본치대 합격생 70명이상을 배출 하였다.

 

일본수의대는 의대보다 들어가기 힘들며 국내대학의 외국인 전형과 달리 내국인들과 경쟁해야 하는 만큼 입학 문이 매우 좁다. 하지만 2018년 일본의 17번째의 수의대가 신설예정인 오카야마이과대학은 한국유학생 특별전형으로 20명 이내의 한국 학생들을 선발하는 만큼 한국학생들의 입학문을 열어 놓았다.

 

오카야마이과대학 운영재단인 카케학원 한국지국 서울사무소 양두혁 팀장의 “그간 일본 동서 지역 간의 수의사 공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이슈 되는 가축 질병문제를 해결 할 글로벌 인재 양성 일환으로 수의대가 설립될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한국유학생특별전형이 적용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세한아카데미에서 준비하는 한국유학생 특별전형은 입학 1년 전에 한국어로 된 영어, 수학, 과학 과목의 시험으로 학업능력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선발 된 학생들은 대학이 지정된 위탁교육기관에서 일본어와 의학 기초과목을 이수한 후 입학을 한다.

 

일본약대 학비는 국내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한국유학생 특별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은 장학금으로 매년 25~50%의 학비 할인을 받는다. 2018학년도 부터는 일본 사립 명문인 북해도의료대학의 치의학과가 한국유학생 특별전형에 참여했으며 2019학년도에는 약학과 또한 참여할 예정이다. 일본의 약대와 치대 그리고 수의대 졸업자 들은 한국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도 면허 취득과 활동이 가능하다.

 

오는 일본약대, 치대, 수의대 입학 설명회에서는 한국유학생특별전형에 대한 입시분석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안내 그리고 세한아카데미의 합격생 및 졸업생들의 정보를 제공 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9월 16일(토) 오후 3시에 선릉역 인근에 있는 대치빌딩 5층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최은석 기자 kd949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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