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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초밥 맛집 오와스시, 부부창업자들 문의 잇따라

입력 2017-10-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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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언제나 성공이라는 부푼 희망을 안고 시작한다. 하지만 201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창업한 요식업 매장이 1년안에 폐업할 확률이 60%를 넘는다고 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성공창업을 꿈구며 도전하지만 실패의 쓴맛을 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창업자들이 성공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으로 무턱대고 창업부터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먼저 성공창업을 위해서는 유망창업아이템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외식업계의 변화하는 창업트렌드를 익히고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는것이 성공적인 창업의 밑거름이 될수있다.

 

이런 가운데  용인 초밥 맛집으로 알려진 오와스시 관계자는 창업시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랜 전통을 이어온 유명 맛집이나 유명해진 매장을 따라 창업을 준비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유명 맛집 프렌차이즈의 경우 매장을 오픈 하자마자 줄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면서 용인 맛집으로 알려진  오와스시 활어초밥 전문점의 경우도 바로 이러한 경우라고 하였다. 그동안 특별한 창업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온다고 전하면서 특히 부부창업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한다.

 

그동안 오와스시 윤정환 대표는 사업 초기에 가맹점 오픈 요청을 모두 거절하였으나 너무 많은 요청으로 인하여 최근에 신규점포 개설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가맹점 모집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꾸준히 신규점포가 개설되고 있고 현재 15호점 곤지암점까지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로 인하여 용인 초밥 맛집으로 시작해서 파주, 평택, 곤지암 등 경기수도권 지역의 초밥 맛집의 타이틀을 얻고 있다.

 

오와스시 본사 관계자는 원가를 아끼지 않는 장사로 대박이 난 것처럼 가맹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하면서 최초 창업시에도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요즘 뜨고 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네이버쇼핑’ 등 수많은 마케팅 채널을 통해서 오와스시의 모바일 상품쿠폰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최근에 오픈한 14호점 용인 처인구점의 경우 본사 직영점 1호점의 매출을 넘어서는 등 고무적인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 가을에 출시할 오와스시 배달어플은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를 제공하면서, ‘배달의민족’처럼 각 가맹점으로 편리한 주문이 가능한 획기적인 어플이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 PG사 와 각 가맹점간에 직계약으로 진행되어 투명한 결제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오와스시 관계자는 막연한 부부창업의 문턱에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용인 초밥 맛집으로 대박이난 오와스시의 다양한 마케팅 시스템을 지원받는다면 더욱 안정적인 창업이 될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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