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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영화 '이웃사촌' 출연 확정…정우·오달수와 호흡

입력 2017-10-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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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유비가 영화 ‘이웃사촌’(이환경 감독)에 합류했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는 19일 “이유비가 ‘이웃사촌’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웃사촌’은 가택연금된 정치인과 그를 도청하는 안기부 요원 사이에서 피어나는 우정을 그린 영화다. 천만 관객을 동원한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정우가 안기부 요원 역을, 오달수가 정치인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달 말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MBC ‘구가의서’, SBS ‘피노키오’. 영화 ‘상의원’, ‘스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935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고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나섰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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