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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세계적 색채학술대회서 아트백 작품 전시

입력 2017-10-2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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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CM)
MCM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적인 색채 분야 국제학술대회 ‘AIC 2017 총회’에서 아트백 및 컬래버레이션 백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AIC(International Colour Association)가 주최하고 한국색채학회의 주관으로 열린 ‘AIC 2017 총회’는 색채 관련 분야의 연구자 및 기업인들이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개발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로, MCM은 이번 총회에서 실제 판매 제품에 다채로운 색채와 예술을 접목한 실용적인 사례를 전시했다.

MCM이 고유의 문화예술 체험 캠페인인 ‘쿤스트 프로젝트(Kunst Project)’의 일환으로 제작한 아트백 및 컬래버레이션 제품들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전시됐다. 지난 달 최초로 공개한 김지희 작가, 찰스장 작가, 스캇 작가, 신철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인 ‘아트백 프로젝트’를 비롯한 9개의 작품이다.

특히 미드 ‘섹스앤더시티’ 시리즈로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와 함께 작업해 2010년 가을/겨울 시즌 캡슐컬렉션으로 탄생한 ‘패트리샤 필드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7년만에 다시 공개돼 주목을 끌었다.


김보라 기자 bora6693@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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