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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힘찬병원, ‘재활치료센터’ 확장 개소 … 운동치료 강화

체외충격파 장비 교체, 새 근골격 검진시스템 도입 … 엑스바디로 맞춤 운동처방

입력 2017-11-0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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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힘찬병원 재활치료센터 의료진이 체형분석 전문시스템 엑스바디를 통해 재활환자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부평힘찬병원은 기존 물리치료와 운동치료실을 리모델링한 ‘재활치료센터(Physical Therapy Center)’를 확장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병원은 2008년 개원 후 10여년간 환자가 원하는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 김선화 부평힘찬병원 물리치료실장은 “관절·척추 통증을 완화시키는 물리치료뿐만 아니라 운동 재활치료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전문 치료사들이 훈련을 돕는 운동프로그램과 도수치료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병원 측은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부분의 관절통 치료에 사용하는 체외충격파(ESWT) 장비를 새 것으로 교체했다. 재활치료센터내에 새로운 근골격 검진시스템도 도입했다.
족압 및 골반 측만 등 신체 불균형을 측정하고 문제를 진단하는 체형분석 전문시스템 엑스바디(exbody)는 관절과 몸 상태를 정밀하게 측정해 맞춤 운동처방이 가능하다. 근력을 강화시키는 운동장비도 갖춰 환자가 쉽고 능동적으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다.


박승준 부평힘찬병원장은 “관절·척추통증에 대한 1대1 맞춤 운동·재활 치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재활 환자에게 쾌적한 치료 환경과 양질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환 기자 superstar16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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