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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 "추위야 고맙다" 11월에만 4개 매장 신규 오픈

입력 2017-11-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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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사진
남다른감자탕이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가맹 개설이 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남다른감자탕은 22일 제주 노형점 오픈을 기점으로 전주 혁신도시점, 함안 칠원점, 합정 메세나폴리스점 등 11월에만 4개 매장을 오픈한다.

‘남다른감자탕’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보하라는 영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100여개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최근 서울 역삼동에 사옥을 매입하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으로 가맹점 확대에 나선 상황이다.

남다른감자탕은 지난 13년간 감자탕에 대한 연구를 거쳐 감자탕의 순기능에 남자들에게 좋은 재료들을 더해 남자들을 위한 건강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진피, 갈근, 산사, 구기자 등 갖가지 약초를 우려내 이색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남다른감자탕 가맹본사는 직접 1차 가공한 뼈를 대기업 물류시스템과 연계해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주방의 노동력을 줄이고 주방 축소와 인건비를 절감했다. 또한 본사 내 인테리어 디자인 연구를 통해 인테리어 비용을 절감하고 30% 이상의 시공 비용 거품을 줄였다.
유현희 기자 yhh12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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