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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니웨딩, 결혼준비 피해 방지 ‘예비부부 세이프티 서비스' 진행

최근 급증한 프리랜서 웨딩플래너 통한 웨딩 사기 피해 축소 위해 기획

입력 2017-12-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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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전문기업 아이니웨딩이 프리랜서 웨딩플래너로부터 관련 피해를 줄이고, 예비부부들의 효율적인 결혼준비를 돕기 위해 업계 최초로 ’예비부부 세이프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프리랜서 웨딩플래너를 통한 웨딩 사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1월 50여 쌍의 결혼준비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현금 결제 시 할인‘을 미끼로 한 프리랜서 웨딩플래너의 사기행각에 이어 지난 8월에는 유명 인터넷 카페를 통해 ’선납 시 할인‘으로 현혹하여 150여 쌍으로부터 2억 5000만원을 빼돌린 프리랜서 웨딩플래너의 사기행각이 발각되기도 했다.

 

아이니웨딩의 ’예비부부 세이프티 서비스‘는 계속되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보다 합리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결혼준비를 진행하는 많은 예비부부들이 비용사기 및 각종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을 최대한 방지하고 건전한 결혼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결혼준비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상담을 진행 중인 예비부부들까지 불만족스러운 웨딩 서비스를 받은 경우가 있다면 월 40시간 세이프티 교육을 이수한 아이니웨딩 소속 전문플래너와 별도로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단, 이미 계약을 끝낸 예비부부들은 제외한다.

 

또한, 아이니웨딩은 다양한 방법으로 결혼준비 안심제도를 운영 중이다. '100% 정찰제' 컨설팅으로 모든 상품을 투명한 가격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3진 아웃’ 제도를 실시해 고객 클레임이 3번 이상 발생하는 웨딩업체와의 계약을 즉시 종료한다. 이는 서비스 품질을 관리감독하고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아이니웨딩 관계자는 “부득이하게 프리 웨딩플래너를 통해 결혼준비를 할 때에는 지나치게 낮은 금액으로 현혹시키거나 현금 할인을 내세우며 현금 결제를 유도한다면 의심 해봐야한다”며 “서비스 대금의 현금 지불이나 일시불 지급을 피하고, 최근 1년도 안된 프리플래너 위주의 신생컨설팅이 많기 때문에 5년 이상 경영이 지속되었는지, 또 회사의 법인 유무를 체크하고 검증된 업체임을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계약서 사인 전 약관을 철저하게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아이니웨딩은 2017년 마지막 최대규모의 ‘아이니웨딩&혼수박람회’를 오는 12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일정으로 양재 aT센터 제2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X-MAS 웨딩페스티벌'라는 슬로건 아래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허니문 등 국내서 유명하고 검증된 많은 웨딩관련업체들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 행사로, 150명의 아이니웨딩 전문 웨딩플래너와의 1대1 고객 맞춤 컨설팅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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