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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한옥마을 정비구역 해제…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

입력 2018-04-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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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한옥마을 위치도.(사진제공=서울시)

 

익선동 한옥마을 일대 정비구역이 해제됐다. 향후 이 곳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한옥관리 등이 이뤄진다.

서울시는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종로구 익선 도시환경정비구역 해제(안)에 대해 원안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해제 구역으로 결정된 종로구 익선 도시환경정비구역은 지난 2014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이 취소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의3(정비구역등 해제)에 따라 해제를 요청해 해제하는 구역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익선동 165 일대 정비구역 해제 전 관리방안으로 익선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이 지난달 2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했다”며 “향후 익선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종로구 익선동 일대 활성화로 도심지 내 한옥관리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하철 수색·DMC역 인근 삼표에너지 부지는 고층 빌딩 지구로 개발된다.

시는 같은 날 열린 도계위에서 은평구 증산동 223-15 일대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했다.

삼표에너지 부지에는 29층 높이 오피스텔과 22층 높이 업무 빌딩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세부 개발 계획은 별도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시는 “상암∼수색역의 연계성과 DMC역의 역세권 업무중심 기능을 강화해 서북권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gaed@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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