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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잭맨, 아내와 길거리 데이트 포착…13살 나이차 극복한 할리우드 소문난 사랑꾼

입력 2018-06-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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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데보라 리 퍼니스와 휴 잭맨 부부 (휴 잭맨 인스타그램)

배우 휴 잭맨이 아내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현지시간으로 4일 뉴욕에서 배우 휴 잭맨이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와 함께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보도했다.



휴 잭맨과 데보라 리 퍼니스는 할리우드에서 소문난 잉꼬부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집에서 막 나온 듯 캐주얼한 차림으로 미소를 잃지 않은 모습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휴 잭맨과 데보라 리 퍼니스는 1996년 6월 결혼했다. 결혼 당시 배우로 활동했던 데보라 리 퍼니스는 톱스타였고, 휴 잭맨은 무명 배우였다. 현재 데보라는 배우 겸 영화 제작자로 활동 중이고 휴 잭맨은 데보라 못지 않은 톱스타가 돼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2000년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과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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