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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업소 출신’ 강혁민 주장에 “돈 많아 보이면 무조건 창녀?”

입력 2018-06-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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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민 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한서희와 강혁민이 또 다시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는 강혁민이 먼저 싸움을 걸었다.



15일 강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씨는 최근 나에게 고소를 당한 뒤 빌고 사과했었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강혁민은 이 글에서 “A씨가 밤에 업소에서 일하며 성 상품화해서 호화롭게 살다가 갑자기 금수저 코스프레하면서 페미인 척하는 건 좀 아니다”라며 “나는 A씨가 어디서 왜 누구한테 얼마를 받았는지도 정확히 안다. 그 돈으로 집 사고 냉장고 사고 TV 사고 명품 사고 돈 떨어져가니 이제 페미들로 재테크까지 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앞서 강혁민은 한서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같은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강혁민이 게시글에서 언급한 A씨가 한서희라는 추측에 힘이 실리고 있는 상황.

이후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들보다 돈이 많아보이는 여자는 무조건 창녀 프레임을 씌우는 여성 혐오적 시선 정말 지겹다”며 “전형적인 카더라로 여론몰이 하는 저 모습 솔직히 구역질난다”는 글을 게시했다.

한서희는 “여러분들이 어떤 말을 믿으실 진 모르겠다. 하지만 최소한 실재하는 이야기들로 여론 몰이를 해야지, 안 그러냐”며 “왜냐하면 지금 제가 너무 어이가 없거든요”라고 덧붙였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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