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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9월 7일 개최

31개 업체 참여, 명문제약은 현장 즉석 채용 … 50개 부스서 현장면접·채용설명회·멘토링

입력 2018-08-2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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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홈페이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오는 9월 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2018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재 채용에 나선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현재 경남제약·구주제약·국제약품·대웅제약·대원제약·대화제약·동구바이오제약·동아ST·동화약품·메디톡스·바이오솔루션·비씨월드제약·삼양바이오팜·샤페론·셀비온·아이큐어·안국약품·유영제약·유유제약·이니스트바이오제약·이니스트ST·일동제약·일양약품·종근당·코오롱생명과학·퍼슨·프레스티지바이오제약·한국콜마·한미약품·JW중외제약·SK케미칼 등 제약·바이오기업 31곳이 2018년도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하고 세부 채용계획을 협회에 제출했다.


이들 기업은 박람회 현장에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서류전형은 물론 1차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명문제약은 이날 즉석에서 영업 및 영업기획, 마케팅 인원 20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박람회 현장에서 1차 실무진 면접을 진행하고, 이후 최종 면접을 통해 20명가량을 뽑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채용부스 참여기업도 확정됐다. 기업 채용부스는 지난 14일 마감됐지만 이후 신청이 늘어 40개에서 50개로 규모를 늘렸다.


또 제약기업 외에 메디톡스, 바이오솔루션, 삼양바이오팜, 샤페론, 셀비온, 셀트리온, 아이큐어, 이수앱지스, 코아스템, 코오롱생명과학, 폴루스, 프레스티지바이오제약, SCM생명과학 등 바이오기업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기업 채용설명회엔 한미약품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참여를 확정했으며, 복수의 기업이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제약·바이오기업 실무자가 직접 참여하는 연구개발(R&D), 생산, 마케팅 등 직무별 1대1멘토링도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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