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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첫 선

시민참여·관객주도 체험형의 부대행사 풍성

입력 2018-09-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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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첫 선보인다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2 스틸컷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내달 5일부터 10일까지 시민참여·관객주도의 체험과 원도심 부흥을 위한 ‘커뮤니티 BIFF’ 행사를 부산 중구 일원에서 처음 선보인다.

커뮤니티 BIFF는 (사)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하고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모퉁이극장, 퍼니콘,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부산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우정 · 공유 · 확장 · 자율 · 존중’을 모토로 영화산업과 지역공동체가 활력을 찾게끔 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으며, ‘대안문화 네트워크 허브’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또 부산국제영화제의 태동지인 부산 중구 원도심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영화제 프로그래밍에 도전하고, 영상 및 공연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일 수 있는 프린지 페스티벌 형태를 갖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행사는 ‘상영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뉘며, 상영 프로그램은 세 가지 섹션으로 구분된다. 상영 프로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한 ‘액티비티 시어터’, 전공학도 및 영화애호가들을 위한 ‘시네필 라운드’, 주요 시민사회 커뮤니티가 소통하는 ‘커뮤니티 시네마’ 등이며, 남녀노소 참여할만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커뮤니티 BIFF의 소식은 커뮤니티 BIFF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모든 상영은 무료이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비 별도)
부산=송희숙 기자 bitmul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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