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최수종, 명불허전 연기력으로 절절한 부성애 "그때까지만이라도 있고 싶다"

입력 2018-10-06 20:2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최수종-vert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방송 캡처

배우 최수종이 절절한 부성애를 그리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6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3회에서는 김도란(유이 분)이 강수일(최수종)에게 선물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란은 그동안 차로 태워다준 강수일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강수일은 "국수라도 한 그릇 사드리고 싶은데"라며 제안했고, 김도란은 "이거 비싼 거 아닌데. 부담 갖지 마세요. 좋아요. 저 국수 좋아해요"라며 국수 가게로 향했다.

 

이후 강수일은 김동철(이두일 분)을 떠올렸다. 그는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잖아. 도란이 옆에 좋은 사람이 생길 때까지. 그때까지만이라도 있고 싶다"라고 말했다.

 

강수일이 친부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도란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극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기획시리즈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남해군청

안동시청

광주광역시청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

안양시청

거창군청

부산광역시교육청

청심플란트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