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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트라이앵글', 지코와 92년생 절친들이 뭉친 곡...누구들이 모였길래?

입력 2018-10-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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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시즌스 제공

'버뮤다 트라이앵글'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한 방송에서 '버뮤다 트라이앵글'이 소개되자 이목을 사로잡은 것.

 

이 곡은 지코와 크러쉬, 딘이 함꼐 만든 싱글 곡이다.

 

공개당시 힙합을 기반으로 한 ‘BERMUDA TRIANGLE’(버뮤다 트라이앵글)은 한마디로 ’지코다운’ 음악이다. 트렌디한 사운드 위에 입혀진 지코의 자신감 넘치고 자의식이 돋보이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각각 R&B, 힙합계를 이끌어 갈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는 크러쉬와 딘이 참여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묵직하고 변칙적인 킥과 퍼커션이 조화를 이룬 리듬, 각 구간마다 바뀌는 베이스의 종류, 다양하면서도 일관적인 무드의 비트 위에 지코와 딘, 크러쉬는 각자의 파트에서 최대치의 메이킹 실력을 보여준다. 개성 강한 3인의 콜라보에 대한 일부 우려를 불식시킨 결과물로 공개 당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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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최근 크루 팬시차일드(fancy child)를 결성,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BERMUDA TRIANGLE’(버뮤다 트라이앵글)은 사실상 팬시차일드가 향후 보여줄 행보의 첫 발이기도 하다.

한편 지코는 블락비 내 활동 뿐만 아니라 ‘Boys And Girls’, ‘너는 나 나는 너’, ‘유레카’, ‘사랑이었다’ 등의 솔로곡들로 음원 강자로 활약한 바 있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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