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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플랫폼 ‘쉐어러스’ 시니어강사의 500번째 클래스 열려

입력 2018-10-3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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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러스 시니어강사 김봉실 (사진제공=쉐어러스)
세대공감 플랫폼 ‘쉐어러스(SHAREUS)’가 시니어 강사의 500번째 클래스가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쉐어러스는 시니어의 경험을 오프라인 클래스로 공유해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세대공감 플랫폼으로 올해 3월 정식 서비스를 론칭했다.

지난 27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500번째 클래스는 ‘독서클럽 봄씨의 내일’ 수업으로 진행됐다.

쉐어러스에 따르면 플랫폼 출시 이후 매달 신규 클래스를 50여개 이상 오픈하며 시니어의 경험을 살린 인기 강좌를 선보이며, 현재 100여명의 시니어 강사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수강료가 100만원을 훌쩍 넘는 사주명리학에서부터 최근 방송을 타고 유명해진 전통 민화 강좌, 킬러클래스라고 불리우는 김봉실 프로의 천연 발효 음료와 막걸리비누 만들기 클래스는 팬 층이 생길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 강의들이다.

쉐어러스는 현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매월 문화 클래스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서울의 6곳(광화문, 이태원, 강남, 사당, 신촌, 관악)에서 쉐어러스 클래스가 열린다.

그 밖에 ‘강남대학교 실버 산업학과’와 50플러스 장년층 전문 강사들로 구성된 ‘한국열린강사협회’와 공간쉐어업체 ‘꿈트리’와의 MOU도 체결됐다.

쉐어러스 이병훈 대표는 “쉐어러스는 중장년층과 다양한 세대가 지식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 이라며 “더 많은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올해까지 추가로 5곳의 공간제휴, 10개 기업과 관공서와의 제휴, 강사는 많게는 200명까지 추가 확보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노은희 기자 selly21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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