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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철거중단, 승리 수사대상…관계자들 진술 확보

입력 2019-02-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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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이 철거를 중단했다.

 

‘버닝썬’은 지난 17일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경찰은 이 같은 상황을 전해 듣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철거 작업 중단을 요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측은 “‘버닝썬’이 있는 르메르디앙 호텔 측이 동의함에 따라 철거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를 포함해 클럽 ‘버닝썬’의 경영진들을 수사 중에 있다.

 

경찰은 ‘버닝썬’ 클럽 관계자들을 소환해 승리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진술을 확보했고, 필요하다면 승리를 소환해 마약 투약 여부도 확인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승리는 클럽 ‘버닝썬’ 파문과 관련해 “클럽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았고 홍보만 맡았을 뿐”이라고 주장해오다 지난 주말 열린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에서 “논란에도 책임감 있게 대처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부끄럽고 후회스럽다. 내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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