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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태호PD, ‘무도2’ 아닌 새 프로그램으로 5월 컴백 예정

입력 2019-02-2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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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태호PD (사진제공=MBC)

 

MBC 스타 프로듀서인 김태호(44)PD가 5월께 ‘무한도전 시즌2’가 아닌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컴백한다.

김태호PD는 2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열린 MBC의 방송광고 연간 선판매(이하 ‘업프론트’)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업프론트’는 방송광고를 6개월에서 1년 전 장기 계약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방송사 연간 광고 물량 중 30% 가량을 차지한다. 이를 위해 각 방송사는 광고주들에게 연간 방송계획을 설명하고 차기 주요 프로그램 시사, 혹은 제작진 및 출연진을 소개한다.

김PD는 이 자리에서 “상반기에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후배PD들과 협업한 새로운 포맷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한도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유재석의 합류 여부는 미정이다. 김PD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타진 중”이라고 전했다.

많은 팬들이 염원한 ‘무한도전 시즌2’는 추후 제작할 예정이다. 하지만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다. 김PD는 “‘무한도전 시즌1’ 종영일인 내달 31일께 팬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MBC는 지난 1월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보고한 ‘2019년도 기본운영계획’에서 “김태호 PD가 올 상반기 중 복귀해 예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1000억원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MBC는 김태호PD의 신작을 비롯, 콘텐츠 제작을 위해 전년 대비 19%(405억 원)를 늘린 2500억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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