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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Emon) , 5년 만에 새 정규 2집 앨범 ‘네가 없어질 세계’ 발매...‘화제 만발’

입력 2019-07-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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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박현


싱어송라이터 에몬(Emon)이 정규 2집 앨범 ‘네가 없어질 세계’(The World Without You)’를 발매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편곡자, 번역가로도 활동 중인 에몬(Emon)은 5년 만의 정규 앨범 ‘네가 없어질 세계’(The World Without You)를 발매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이번 앨범에는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지윤해를 시작으로, 전 게이트플라워즈, 현 로맨틱펀치의 서포트 베이시스트 유재인, 밴드 넘넘의 베이시스트 이재, 밴드 실리카겔의 멤버이자 ‘놀이도감’ 으로 솔로 활동을 병행하는 김민수 등이 그의 앨범에 힘을 실었다.

 

새 앨범 ‘네가 없어질 세계’의 타이틀곡 ‘네가 없는 세상이 단 하루도 없었으면 해’는 오랜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자, 떠나간 사람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담고 있는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애시드 포크부터 시티팝까지, 중장년층 레코드 매니아부터 젊은 세대의 리스너들까지 좋아할만한 트랙들이 골고루 구성됐다.

 

앞서 디지털싱글로 발매된 곡들 또한 부분 재녹음 및 리마스터링을 거친 TWWY 버전으로 새롭게 수록되어 있는 등, 듣는 재미를 더한 앨범이다.

 

에몬은 “‘음악을 그만 두던 시절에도, 결국 시간이 생기면 좋은 레코드를 찾아다니거나 공연을 보며 음악으로부터 힘을 얻곤 했다”며 이번 음반을 ‘감사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인사’로 표현했다.

 

이어 그는 “뮤지션과 청자의 거리가 좁아진 만큼, 피지컬 앨범은 직접 판매 창구를 마련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에몬의 정규 2집은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선발매 됐으며 향후 뮤직비디오 공개, CD 발매, LP발매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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