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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생활안전 정책 세미나 개최

입력 2019-11-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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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 청사 전경
남해군청 청사 전경
경남 남해군은 오는 15일 오후 2시 30분 남해마늘연구소에서 ‘군민 안전을 위한 남해군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생활안전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안전연구학회(회장 박외병)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각종 위험요인으로부터 군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현실 진단을 통한 안전시책 정보 취득 및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남해군의 안전분야 관련 언론보도 토픽 분석’과 ‘노인 생활안전을 위한 남해군의 역할’이라는 내용의 주제발표에 이어 주제별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최경아 안전기획담당은 “생활 속 각종 안전위해요인 제거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이번 세미나에 군민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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