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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최근 직접 공개한 남다른 유년시절 사진 보니?

입력 2019-11-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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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래퍼 도끼가 주얼리 대금 비납으로 고소 당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그가 최근 공개한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도끼는 어린시절에도 남다른 스웩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내고 있다.

 

한편,도끼는 2005년 마이크로닷과 함께 당시 최연소 힙합듀오 ‘올블랙’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수장이다.

 

유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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