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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아우라' 김유지, 실물 보면 이정도야? 한강에서 최근 일상샷 '시선강탈'

입력 2019-11-2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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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의 소개팅녀로 방송에서 뜨겁게 핫이슈로 등극했던 김유지가 정준과 공개열애를 인정 후 화끈한 데이트로 연이어 화제다.

 

김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지는 한강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미소에 여신 미모가 눈길이 간다.

 

한편, 김유지는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로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했다. 송유지라는 예명으로 배우로 활동했다.2017년 종영한 MBC '역도요정 김복주'로 데뷔해 OCN '멜로 홀릭' 등에 출연했다.

 

유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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