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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금호리첸시아 당첨 최고 69점…‘서대문구 역대 최고 청약률’

입력 2019-12-06 11:56 | 신문게재 2019-12-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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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금호리첸시아 조감도

서대문구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DMC 금호 리첸시아’의 최고 당첨 가점이 69점에 달했다.

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DMC금호리첸시아는 전체 5개 주택형 가운데 4개(전용면적 59㎡A·59㎡B·74㎡·84㎡)에서 당첨 가점이 최고 69점(청약가점 만점은 84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주택형의 당첨 최저점은 58∼62점, 평균 가점은 60.47∼64.63점에 형성됐다.

1가구를 모집한 전용 16㎡의 당첨 가점은 67점이었다.

앞서 이 단지는 지난달 29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3.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이는 지금까지 서대문구에서 분양한 35개 단지 가운데 역대 최고 청약률이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서울 지역에서 신축 공급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점차 커지면서 강북에서도 청약 열기가 뜨거워지고 당첨 가점도 강남에 버금갈만큼 높아지고 있다.

전날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용산구 효창파크뷰데시앙은 전용면적 59㎡B에서, 강북구 꿈의숲한신더휴는 전용 75㎡에서 최고 당첨 가점이 77점이었다.

채훈식 기자 ch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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