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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씨재단, 대구-경북지역 아동ㆍ청소년 위해 1억원의 구호물품 전달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1억원의 감염병 예방 물품 기부

입력 2020-02-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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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대기업 및 기관, 단체들이 감염병 예방과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서는 가운데 재단법인 티앤씨재단(대표 김희영)이 대구-경북지역 아동ㆍ청소년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기증된 물품들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대구-경북지역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ㆍ청소년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을 통해 수감자 자녀와 가족에게도 구호 물품들이 전달된다.

티앤씨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과 마스크 품절 사태로 발생한 아동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앤씨재단은 지난해 4월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 지역 학교와 가정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생리대 구비에 어려움이 있는 여성 청소년에게 위생용품 키트를 전달하는 등 위기를 겪는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김승민 기자 mi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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