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생활경제 > 유통

'흑당밀크티 원조' 타이거슈가, 수요 맞춰 매장 확대 총력전

AK플라자 수원점 오픈 계기로 고객 접점 확대 전력

입력 2020-03-26 11:45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BR_1

'흑당 밀크티의 원조' 타이거슈가가 한국시장에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타이거슈가 코리아는 "대만의 원조 흑당밀크티 브랜드인 ‘타이거슈가’가 이달 27일 AK플라자 백화점에서 수원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3월 홍대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45개 매장을 운영 중인 타이거슈가 코리아는 수원점 오픈을 계기로 신제품 흑당 누가크래커 무료증정 오픈 행사도 함께 전개해 새 고객확보에 나선다.

타이거슈가는 대만 본사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싱가폴 홍콩 중국 등 전세계 16개국에서 인기를 얻고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작년 한해 '흑당 열풍' 속에서 차별화된 맛과 비주얼로 '원조 흑당 밀크티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 

BR_2

덕분에 작년 12월에는 '2020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흑당밀크티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당시 "대만에서 직접 공수해온 재료들을 본사만의 비법 레시피와 접목시켜 만들어낸 타이거슈가 특제 흑당 시럽은 여느 흑당 제품들 과의 차별성을 확실히 표현해 주는 특유의 맛과 풍미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얻었다. 

타이거슈가는 대만산 무방부제 타피오카 펄(버블)을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끓여낸 후, 4시간 이상은 사용하지 않고 폐기하는 등 철저한 관리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1등급 원유, 독일산 프리미엄 생크림 등 재료의 신선도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타이거슈가 흑당밀크티에 대해 #프리미엄 밀크티 #찐밀크티맛집 #펄(버블)장인 이라는 키워드를 올리며 응원하고 있다.

타이거슈가 코리아 관계자는 “확실히 처음 접해보시는 고객들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접해 보았던 밀크티와 다른 타피오카 펄의 퀄리티에 놀라거나, 생각보다 달지 않고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는 밀크티의 맛에 상당한 호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타이거슈가 코리아는 주력 메뉴인 흑당밀크티 시리즈를 주축으로 그 외의 다양한 시즌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 국내 시장의 더 많은 고객들에게 타이거슈가 밀크티를 소개하기 위해 매장을 계속 확대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수정 기자 cristal@vu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한사회복지회-행복한날엔나눔

대한사회복지회-교육지원

거창군청

영암군청

오산시청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