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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유해진, ‘삼시세끼’ 새 시즌 합류…“이달 중 첫 촬영”

입력 2020-04-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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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승원 인스타그램)

차승원, 유해진이 ‘삼시세끼’ 시리즈로 돌아온다.

1일 한 매체는 “tvN 나영석 사단의 시그니처 예능인 ‘삼시세끼’ 시리즈가 돌아온다”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한 번 뭉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제작진은 촬영지 동선 답사를 마쳤으며, 이달 중순 첫 촬영에 돌입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방송가 전체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해외에서 촬영이 진행되는 ‘배틀트립’, ‘짠내투어’ 등은 종영하거나 시즌을 쉬어가고 ‘현지에서 먹힐까’는 기획의도와 달리 국내로 촬영지를 옮겼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최대한 방역에 신경을 쓰는 것과 동시에 출연진과 제작진의 동선도 최소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스페인 하숙’ 이후 1년 만에 다시 만난 차승원, 유해진이 이번엔 또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2014년 첫 방송 이후 정선·고창·어촌·바다목장 등을 떠돌며 8시즌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삼시세끼’의 새로운 시즌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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