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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의 박명훈, 부친상… "생전에 영화광이자 배우를 꿈꾸셨던 분"

입력 2020-04-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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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지난 해 개봉 후 500명 관객 돌파 기념 프로모션 당시의 박명훈.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한국 영화사를 새로 쓴 ‘기생충’의 지하실남으로 유명세를 떨친 배우 박명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영화의 반전을 쥔 캐릭터로 각종 시상식과 영화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지만 아카데미 4관왕을 비롯 각종 시상식에서 뒤늦은 존재감을 발휘해 왔기에 더욱 안타까움이 크다.


지난해 브릿지 경제와의 인터뷰에서도 “아버지가 배우도 꿈이셨고, 엄청난 영화광이시다”면서 “폐암 투병 중이던 부친을 위해 봉준호 감독이 먼저 영화를 보여줬다”며 훈훈한 미담을 밝히기도.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월 17일 오전 9시다.현재 박명훈은 영화 ‘비광’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보이스’ 촬영에 임하다 비보를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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