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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쉬, 친환경 패키징 박스로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

입력 2020-07-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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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쉬 패키지


친환경 패키징 토탈 솔루션 업체인 보타쉬(대표 유선균)가 오는 27~3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0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보타쉬가 출품할 국내 최초 친환경 박스인 ‘보타쉬 박스’는 기존 스티로폼박스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타쉬 박스는 기존 냉동·냉장용 은박지 라미네이팅 박스보다 더욱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바이오매스(Bio-mass)를 사용해 만들었다. 보냉력은 물론 방수성까지 갖추고 있어 기능적인 부분도 매우 우수하다.

또한 보타쉬박스는 환경관리공단에서 지정한 종이류로 분리돼 재활용 배출도 가능하며, 0201형 일반 골판지 상자 형태로 기존 스티로폼이 갖고 있는 보관·적재 공간의 비효율성을 극복할 수 있고, 30% 이상의 비용 절감도 실현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진다.

그 밖의 친환경 비닐과 종이 합지 가공으로 상자의 강도를 상승시켰으며,습기에 강한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유선균 보타쉬대표는 “2020 국제물류산업대전을 통해 보타쉬 박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새로운클라이언트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해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부합하는 대한민국 환경지킴이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보타쉬는 올해 2월 친환경 패키징 토털 솔루션 제공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창립된 스타트업 기업으로, 지난 3월 바이오 플라스틱 전문 기업인 ㈜에코매스(대표 한승길)와의 MOU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냉박스 개발을 진행해왔다.

지난달엔 연세대학교 원주 LINC+사업단에서 주최한 ‘2020년 산학공동기술(지식) 개발과제(산학협력)’에 최종 선정되고 정부 산하단체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제품에도 후보로 오르는 등 눈부신 실적을 일궈내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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