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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하다" JK김동욱 발언에 네티즌 갑론을박…"소신발언" vs "막말"

입력 2020-09-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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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사진=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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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캡처)

가수 JK김동욱이 SNS를 통해 현 정부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계정을 폐쇄했다.

JK김동욱은 14일 개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Choo하다 Choo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날은 법무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과 관련한 공방이 진행된 날이라 ‘Choo’는 추 장관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JK김동욱의 정치적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JK김동욱은 그 동안 SNS를 통해 “마스크로 시작해서 마스크로 끝날것만 같은 이 정권”, “우리 정부는 한심답답하구나”, “조국아 이젠 사과해라” 등의 발언을 해 왔다.



JK김동욱의 글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소신 발언”이라며 JK김동욱을 옹호하는 한편 다른 한쪽에서는 “너무 막말인데”, “캐나다 사람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일부 누리꾼들은 JK김동욱이 진행하고 있는 UBC 울산방송 ‘열린예술무대 뒤란’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도 하차하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논란이 확대되자 JK김동욱은 해당 트위터 계정을 폐쇄하고, 인스타그램 계정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JK김동욱은 2002년 방영한 드라마 ‘위기의 남자’ OST ‘미련한 사랑’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2011년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바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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