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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차기작 '안녕? 나야' 출연 확정…"어른을 위한 판타지 성장드라마"

입력 2020-10-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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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가 차기작으로 KBS2 ‘안녕? 나야’를 선택했다.

7일 매니지먼트 길 측은 “최강희가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에게 17살의 내가 찾아와 스스로를 위로하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최강희는 극 중 짠 내 가득한 주인공 반하니 역을 맡았다.



반하니는 강제적 비혼 상태, 고용 불안에 떠는 비정규직, 가족에게도 관심 받지 못하는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인물이다.

최강희는 “평소 아름답고 따뜻한 결을 가진 성장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하는데, ‘안녕? 나야!’는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 성장드라마”라며 “작품에 합류하게 돼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많은 분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995년 데뷔한 최강희는 드라마 ‘학교’, ‘달콤한 나의 도시’, ‘7급 공무원’, ‘추리의 여왕’, 영화 ‘여고괴담’, ‘달콤 살벌한 연인’, ‘미나 문방구’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국정원 요원 백장미를 연기해 통쾌한 액션 코미디 연기로 사랑받았다.

한편, ‘안녕? 나야!’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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