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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바이든 캠프에 코로나 비상…부통령 후보 대면유세 중단

입력 2020-10-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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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의 민주당 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AFP=연합)

미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공화당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지지율 격차를 두 자릿수로 벌리며 치고 나가던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진영이 코로나19로 비상이 걸렸다.

CNN 등 현지언론은 15일(현지시간)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55)의 공보국장인 리즈 앨런을 포함해 민주당 캠프 진영에서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해리스 후보 측은 18일까지 대면 유세를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해리스 후보는 이날부터 18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 등 경합주들을 일제히 방문해 유세전을 펼칠 예정이었다.

민주당 캠프에 따르면 바이든과 해리스 모두 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으나 밀접 접촉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두 후보는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일단 한숨을 돌렸으나,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확진자들이 발생하면서 비상이 걸린 분위기이다.

캠프내 바이든이나 해리스 주변인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올 경우 유세 일정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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