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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운 책] 나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그 시작은 두려움 내려놓기…‘작가는 처음이라’

입력 2020-10-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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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처음이라┃평범한 내 이야기도 팔리는 글이 되는 초단기 책 쓰기의 기술┃김태윤 지음(사진제공=다산북스)

세상이 만들어둔 기준에 맞추느라 애쓰고 미래에 대한 막연함, 불안감을 안고 살아온 평범한 회사원이 2년만에 6권의 책을 계약하고 작가로 거듭났다.

신간 ‘작가는 처음이라서’는 그 여정 속에서 터득한 책 내기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단 한순간이라도 남이 아닌 나의 삶을 살고 싶다”는 깨달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저자 김태윤은 전혀 몰라 막막했던 때부터 몸소 터득한 작심, 준비, 기획, 수집, 집필, 계약, 출간 후 홍보,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 등 책 쓰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책 쓰기를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라고 정의하는 저자는 나만의 아지트 마련, 루틴 만들기, 데드라인 선포 등 책 쓰기 환경 조성부터 시장에서 통하는 주제 선정, 책 쓰기의 심장 같은 자료 수집부터 주제 찾기, 글쓰기와 자신에게 맞는 출판사 선택·투고·계약, 출판 후 홍보 등에 대해 전한다.

‘책 쓰기로 100세 인생 준비 시작’ ‘작가로 산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마지막 장과 각 장 말미에 정리한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들은 위안을 전하면서도 유용하다. 저자의 조언처럼 “일단 책 쓰기의 두려움을 내려놓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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