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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정적자 3600조원…코로나19 여파에 역대 최대

입력 2020-10-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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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Income Poverty
지난 8월 17일 이집트 카이로의 한 환전소에 걸려 있는 미 달러화 포스터 (AP=연합)

 

미국 재무부는 16일(현지시간) 2020회계연도(작년 10월 1일~올해 9월 30일)의 재정적자가 사상 최대 규모인 3조1320억 달러(약 3589조27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이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맞서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도입하면서 재정적자는 역대 최대였던 2009년도 1조4160억 달러의 두 배가 넘는 수준으로 늘어났다.

세출은 전년 대비 2조1050억 달러 늘어난 6조5500억 달러였고 세입은 430억 달러(약 1%) 줄어든 3조4200억 달러였다.

9월 한 달간 재정적자는 1250억 달러였다. 세출은 전년 동월 대비 2060억 달러 늘어난 4980억 달러였으며 세입은 약 10억 달러 줄어든 3730억 달러였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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