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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원론’ 도서분야 대한민국 명품 인증… 대한민국 명품·명인위원회 17일 시상식

입력 2020-10-1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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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원론’을 쓴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왼쪽)이 17일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명품·명인위원회가 수여하는 도서부문 대한민국 명품 인증서와 수상패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국제미래학회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원장이 쓴 ‘미래학원론’이 대한민국 명품·명인위원회로부터 도서부문 대한민국 명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코로나19 이후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미래전략을 입안하기 위한 입문서로 출간된 ‘미래학원론’은 미래학과 관련한 방대한 자료와 연구결과를 토대로 올해 초 박영사에서 출간되었다.

대한민국 명품·명인위원회는 지난 17일 오후 2시에 가진 시상식에서 “‘미래학원론’은 코로나19 이후 문명 대변혁의 시대에 미래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 전략을 입안할 수 있도록 도서 내용이 심도있고 체계적으로 잘 저술되어 있다”면서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읽고 미래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수준 높은 도서”라고 명품 인증 이유를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명인위원회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품질과 최초의 기록을 가진 명품과 명인을 선발해 엄격한 심사를 통해 명품·명인으로 인증·시상함으로서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이고 수상작품과 수상자의 신뢰와 명성을 높이는 사명과 책무를 수행해 왔다.

미래학원론의 저자인 안종배 회장은 “해외 선진국들이 미래연구와 미래전략의 기반이 되는 미래학을 오래 전부터 대학과 기관에서 활성화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아직 미래학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면서 “이에 11년 전부터 국내 미래학의 초석이 될 미래학원론을 집필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이어 “미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정독하면 미래를 보는 눈을 갖출 수 있고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미래전략을 입안할 수 있게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저술했는데, 이번에 대한민국 명품 도서로 인증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미래학회 관계자는 “‘미래학원론’을 교재로 미래 진로와 미래 직업, 미래 변화에 대비토록 교육하고 지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미래지도사’ 민간자격 과정(주무부처: 교육부, 주관기관: 국제미래학회)을 조만간 비대면 온라인과 대면 오프라인으로 본격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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