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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촌개발 통한 특색 있는 경험과 힐링 공간 제공

- 주민이 운영하는‘체험 및 숙박’ 커뮤니티센터 등

입력 2020-10-1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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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권역
합천군이 지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 스스로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함은 물론 서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되살리기 위해 해마다 농림부 공모에 도전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권역 및 마을단위 창조적 마을 만들기 등 55개 지구(1700여억 원 규모)가 선정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둬왔다.(사진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이 지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 스스로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함은 물론 서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되살리기 위해 해마다 농림부 공모에 도전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권역 및 마을단위 창조적 마을 만들기 등 55개 지구(1700여억 원 규모)가 선정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둬왔다.

최근 들어 농촌에서의 여유와 자연과 어울어지는 정취를 느끼기 위해 도시와 농촌의 교류가 활성화되면서 농촌지역으로의 발걸음이 잦아지고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에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역커뮤니티 센터 등을 해당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해 농촌체험휴양마을로 활용하고 있으며, 현재 가야권역 소리마실, 봉산권역의 레저빌 봉산, 덕곡권역 밤마리커뮤니티센터를 체험휴양마을로 지정받아 합천을 방문하는 도시민에게 체험 및 숙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쌍책 힐링센터, 용주 물안개 피는 마을 등이 올해 말까지 개장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주민들의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해 도농 교류의 장이 활성화된다면 지역을 방문하는 향우·도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힐링을 제공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준희 군수는 “현재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촌개발사업들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고, 지역의 공간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주도로 이뤄지는 농촌개발사업이 잘 정착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농산어촌의 어메니티(쾌적성)를 증진하여해 농산어촌의 인구를 유지하고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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