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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10조3104억원에 인수…옵테인 제외

입력 2020-10-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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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옵테인 사업부를 제외한 인텔의 낸드사업 전체를 10조3104억원에 인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여기에는 인텔의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업부문, 낸드 단품 및 웨이퍼 비즈니스, 중국 다롄 생산시설이 포함된다. 양수 기준일은 2025년 3월 15일이다. 2021년 말로 예상되는 1차 클로징 시점에 8조192억원(70억달러)를 지급하고, 잔액인 2조2912억원(20억달러)는 2차 클로징 예상 시점인 2025년 3월에 지급키로 했다.

SK하이닉스 측은 “SSD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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