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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스카이다이빙협회 공문 제시 "故 정인아 사고 현장에 이근 없었다"

입력 2020-10-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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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이근 전 대위. 사진=유튜브
이근 전 대위가 배우 故 정인아의 사망 사건과 무관하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지난 19일 이 전 대위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증거 제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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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한국스카이다이빙협회’에서 보낸 공문이다. 협회 측은 공문에서 “故 정인아 회원의 교육 담당 교관은 이근 회원이 아니었다”며 “2015년 6월 13일 오후 5시 경 전남 고흥 비행장 인근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발생한 사고 당시 故 정인아 회원은 교육 과정을 이수 중인 교육생이 아닌, 유자격(라이센스 기보유) 강하자로서 강하 활동에 참가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고 당시 이근 회원은 현장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버 연예부장 김용호는 2015년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사망한 정 씨가 이 전 대위의 전 여자친구라며, 이 전 대위에게도 이 사고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전 대위는 한국스카이다이빙협회의 공문 등을 바탕으로 정 씨 사망 사고 당시 자신은 현장에 없었으며, A씨와 연인 관계도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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