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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무대, 美 뉴욕 타임스스퀘어 통해 생중계

입력 2020-10-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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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 블랙핑크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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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 블랙핑크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전광판을 점령했다.

블랙핑크는 21일 (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의 유명 아침 토크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신곡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블랙핑크의 무대는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동시 중계돼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붙들었다.



블랙핑크는 MC 마이클 스트라한과 화상인터뷰를 가지기도 했다. 마이클 스트라한이 “새 앨범인 ‘디 앨범’으로 기록 경신을 이어가는 K팝 센세이션”이라고 소개하자 블랙핑크는 “팬들이 보내주는 사랑과 지지는 우리에게 모든 걸 의미한다“며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마이클 스트라한은 이에 “블랙핑크가 이전에 나왔을 때 기존의 그 어떤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진보다 더 많은 관중을 불러모았다”고 언급했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19년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뚜두뚜두 (DDU-DU DDU-DU)’로 미국 첫 생방송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블랙핑크는 또 ‘팬데믹 이후 가장 공연하고 싶은 장소’를 묻는 질문에 “블링크(팬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전 세계 모든 곳에 가보고 싶다”고 답했다.

‘굿모닝 아메리카’는 미국 ABC 채널을 대표하는 아침 방송 프로그램이다. 블랙핑크는 전날 ABC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하는 등 미국 인기 방송 프로그램을 두루 섭렵하고 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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