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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순간포착] 미 대선 마지막 TV토론…음소거는 누구편?

입력 2020-10-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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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마지막 TV 연설회 앞둔 트럼프ㆍ바이든
미 대선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리는 22일(한국시간 23일) TV토론에서 도입되는 ‘음소거’ 규정이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후보 가운데 어느 후보에게 더 유리할지 관심이 쏠린다. ‘음소거’ 규정은 15분씩 6가지 주제로 토론할 때 한 후보가 2분씩 입장을 밝히는 동안 상대방의 마이크를 끄는 것으로, 지난달 29일 첫 TV 토론이 끼어들기 등으로 난장판이 되면서 도입됐다. 이 규정 도입에 대해 바이든은 환영의 뜻을 나타냈고, 트럼프 측은 부당하다며 반발했다.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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