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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코로나19 검사서 전원 음성 판정…팬미팅 일정 취소

입력 2020-10-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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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사진=온리원오브 인스타그램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보이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온리원오브의 소속사 RSVP는 “온리원오브 멤버 7명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온리원오브는 지난 21일 전북 고창에서 찍은 한 예능프로그램의 제작사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전날 선별 진료소를 찾았다. 촬영에 참여한 멤버는 4명이었으나 스태프의 확진 소식을 모른 채 서울로 돌아와 다른 멤버 3명과 접촉하면서 모든 멤버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를 마친 멤버들은 23일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음성 판정을 전해듣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다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24일 드라이브스루 팬미팅을 비롯해 예정된 일정은 취소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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